QLP 구상
증거금 예치자가 이더리움으로 증거금을 넣습니다. 증거금을 넣을 때 먼저, 락업 여부를 설정한다음 투자 전략의 구성, 비율, 레버리지를 설정합니다.
투자봇이 손실을 낼 때를 고려하여 청산가를 설정합니다.
먼저 투자봇의 수익률이 마이너스 일때 유동성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청산가를 잘 설정해야 합니다.
증거금 (Margin)
투자자가 거래에 사용하는 자본
( x )원
레버리지 (Leverage)
투자자가 증거금에 비해 거래하는 금액의 배수
( n )배
투자금액 (Investment Amount)
증거금과 레버리지를 사용한 총 거래 금액
( nx )원
수수료 (Fee)
투자금액의 1%로 계산된 수수료
( 0.01 \times nx )원
청산가 (Liquidation Price)
청산이 발생하는 가격
( 1.01nx - x )원
하락률 (Percentage Drop)
청산가에 도달하기 위한 하락률
1% + 1/n * 100%
여기서 투입되는 유동성 금액 ( n-1 )x (ETH) 은 유동성 공급자의 유동성으로 채워지게 되며
유동성 공급자가 유동성을 예치하게 되면 QLP와 esQVE을 받게 됩니다.
QLP는 민팅과 동시에 자동으로 스테이킹됩니다.
스테이킹에서의 보상은 플랫폼 수익을 스테이킹 풀에 들어간 QLP 비율만큼 입니다.
하한선 펀드 (floor price fund) 조성에 대해서
여기서 esQVE가 베스팅되는 기간동안 QVE의 가치를 지탱해줄 무언가가 필요하고, GMX에서는 하한선펀드를 구성합니다. 이 하한선 펀드는 GLP로 GMX를 매수한다음 소각해버려서 가치를 지탱해주는 방식입니다.
의아한 점은 QLP는 사실상 유동성 공급자들이 공급해준 유동성 그 자체입니다. 돌려줄 때, 분명히 다시 채워서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유동성 공급자들의 유동성을 가지고 GMX의 가치를 지탱하는 것입니다. 유동성 공급자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유동성이긴 하지만, 어차피 회수하려고 할때 채워서 주는데, GMX 가치도 잘 지탱해준다고 하니까 손해볼 것이 없습니다.
GMX에서 floor price fund는 다음과 같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한가 펀드
마케팅
버그바운티 ( 버그현상금 )
이렇게 말하면 안되지만
걱정되는 것은 플랫폼 수익이 잘 나오냐 입니다. 유동성 공급자들이 유동성을 공급해서 얻는 이익이 분명해야 합니다.
플랫폼 수익은 다음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마켓플레이스 ( NFT 락업 x )
자체 스왑풀 수수료 (QVE-ETH)
NFT 판매 수수료
NFT 구매 수수료
소각 ( NFT 락업 x )
QVE 스테이킹 수수료
NFT 소각 수수료
베스팅 ( NFT 락업 o )
베스팅 완료시점의 수수료
증거금 회수
투자 이익에 대한 수수료
정리하면 유동성 공급자들은 다음과 같은 보상을 받습니다. QLP 토큰 비율에 따른 플랫폼 이익 배분, 하한선 펀드로 가격이 지탱되고 있는 QVE를 에스크로해서 받습니다.
제안
거버넌스 토큰을 QVE로 놓고
유동성 공급자에게는 ETH-QVE 쌍에서 QLP를 가지고 있는 (스테이크하고 있는) 것과 연관지어서 할인을 제공한다.
NFT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증거금 원금의 상하한 퍼센트를 정해서 비딩 방식으로 거래를 조성한다. 거래는 큐브로 이루어지게 한다.
지금까지 정리해보면 큐브는 3종류의 액션이 가능하다.
NFT 마켓플레이스 구매 참여
스테이킹
거버넌스 참여
직접적으로 QLP에 거버넌스를 부여하게 되면, 바로 중앙화될 여지를 주는 것 같아서 아닌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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