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문제가 하나 존재합니다 ( fulfilled )

투자자는 스테이킹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전략에 따른 수익을 받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플로우를 따라가자면

투자 실행

전략 선택 -> 이더리움 예치 (서버 api)를 통해서 -> (서버) 이더리움 이동시키기 (컨트렉트에서 봇 지갑으로) -> (봇) 돌고 있는 전략봇 지갑에 보낸 해당 금액을 매수한다

큐브 스테이킹 (링크 참고) QVE staking (with Server)

그러면 "나는 전략봇에서의 운용 수익이 아니라 안정적인 플랫폼 이익을 배분받고 싶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후에 실행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NFT 소각 (여기서 전략봇과의 연결은 사실상 끊어지는 셈입니다) -> 증거금만큼의 QVE를 민팅받아서

  1. 그 QVE를 ETH를 스왑해버리면 원금을 회수하는 꼴입니다.

  2. 그 QVE를 스테이킹을 넣으면 ( 다음 줄부터는 이에 해당하는 이야기 )

플랫폼 수익 배분 과정에 따라서 스테이킹한 QVE의 지분만큼 플랫폼의 수익을 배분받게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투자자는 자신이 선택한 전략에 따른 수익을 받고 싶을 수 있습니다.

  • 해결되었습니다. 일단 어느 투자금액과 어떤 전략 그리고 시점을 알면 이후 특정 시점에서의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신이 전략에 대해 투자한 투자금액의 수익률을 정확히 알 수 있고, 언제든지 회수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여기서 적용해야할 것이 있는데 환매수수료입니다.

    • 펀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단기적인 거래를 꺼리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 예를들어서 100ETH를 투자 했는데, 다음날에 바로 회수를 하려고 한다고 쳐보겠습니다.

    • 0 ~ 20일 이내에 금액을 회수하면 원금의 5%가 환매수수료로 나온다. 라고 가정하고 5%는 그대로 봇에 남는 겁니다. 그러면 이후에 큐브 스테이킹에 수수료를 분배해줄 때, 스테이커들에게 어느정도 추가 보상형식으로 5%에 대한 플랫폼 수익의 일부가 추가로 지불되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투자를 스테이킹하지 않고 회수할 방법을 만들 수 있을 지 고민해보았습니다.

    • NFT를 컨트랙트로 전송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서버에서 그들의 주소로 환매수수료와 운용에 대한 수익의 일부 퍼센트를 떼고나서 보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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